웨딩 업체 한 곳이 본식 하나를 치르려면 생각보다 많은 협력사가 함께 움직입니다. 드레스샵과 턱시도 대여점, 헤어 메이크업 숍, 스냅 작가와 영상 촬영 팀, 꽃장식 업체와 사회자까지 줄줄이 이어집니다. 이분들 대부분은 작은 사업장이라 정해진 날에 대금이 들어와야 직원 급여와 재료비를 챙길 수 있습니다.
협력사 대금은 사장님 사정을 봐 가며 미뤄 줄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급일을 지키는 일이 업체 운영의 기본이 됩니다. 대금이 하루 늦는 일이 반복되면 협력사 쪽에서 먼저 선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좋은 협력사일수록 찾는 업체가 많아, 대금이 늦는 곳에는 다음 시즌 좋은 날짜를 먼저 내주지 않기도 합니다.
문제는 협력사 대금이 나가는 날과 손님 잔금이 들어오는 날이 꼭 맞물리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드레스 피팅이 끝나면 드레스샵 대금을, 촬영이 끝나면 스냅 작가 대금을 보내야 하는데, 그 무렵 손님은 아직 잔금을 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잔금을 카드로 받았더라도 그 돈이 통장에 닿기까지 며칠이 걸린다면, 그 사이 협력사 대금은 사장님 통장에 있던 돈으로 먼저 치러야 합니다. 한두 건이면 괜찮지만 성수기에는 이 공백이 겹겹이 쌓입니다. 같은 주에 본식이 서너 건 몰리면 메워야 할 금액이 금세 사장님 통장 잔액을 넘어섭니다.
이 공백을 메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잔금을 받는 날짜를 협력사 지급일보다 앞당기거나, 잔금이 통장에 닿는 날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앞의 것은 손님과의 약속으로, 뒤의 것은 입금 방식을 고르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 상담에서는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사장님이 쓰시는 일정표를 놓고 어느 협력사에 언제 돈이 나가는지부터 차례로 짚어 가며, 잔금이 그보다 먼저 들어오도록 흐름을 짜 드립니다.
협력사마다 송금 요일을 한 장에 모아 두세요
협력사 대금 관리의 첫걸음은 지급일을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드레스샵은 피팅 뒤 며칠 안에, 스냅 작가는 촬영 다음 주에, 꽃장식은 본식 전날까지처럼 협력사마다 대금을 받는 시점이 다릅니다. 이걸 머릿속으로만 기억하면 성수기에는 하나쯤 놓치기 쉽습니다.
달력 한 장에 협력사 이름과 송금 요일을 모아 적어 두면 어느 주가 빠듯한지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종이 달력이든 휴대폰 일정표든 사장님이 자주 보시는 곳이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같은 달력에 커플별 잔금 날짜를 겹쳐 적어 보세요. 잔금이 들어오는 날과 협력사로 돈이 나가는 날을 나란히 놓으면, 돈이 들어오기 전에 나가야 하는 날이 몇 번인지 셀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이 한 달에 한두 번이면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하고, 매주 반복된다면 당일정산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손으로 직접 적어 보면 막연하던 빠듯함이 구체적인 날짜로 바뀌어 대책을 세우기도 쉬워집니다.
이 달력은 한 번 만들어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새 협력사가 생기면 그 이름과 지급 요일을 더하고, 지급 조건이 바뀌면 고쳐 적으면 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지급 흐름이 다르다면 두 장으로 나눠 두셔도 좋습니다. 상담 때 이 달력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가 잔금 날짜와 겹쳐 보며 어느 쪽 입금 방식이 맞는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직접 만들기 번거로우시면 협력사 이름과 요일만 불러 주셔도 됩니다. 받아 적은 내용은 정리해서 다시 보내 드리니 그대로 벽에 붙여 쓰셔도 좋습니다.
지급일과 잔금일이 붙어 있으면 당일정산을 고르세요
잔금을 받는 날과 협력사에 돈을 보내는 날 사이가 하루 이틀뿐인 업체라면, 결제한 날 바로 통장에 들어오는 당일정산이 가장 마음 편합니다. 목요일에 잔금을 받고 금요일에 꽃장식과 메이크업 대금을 보내야 하는 웨딩홀을 떠올려 보세요.
잔금이 목요일에 들어온다면 금요일 송금은 그 돈으로 그대로 치를 수 있습니다. 사장님 개인 돈으로 먼저 메우는 일이 사라지니 성수기에도 통장이 덜 마릅니다. 본식이 몰리는 주일수록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협력사에서 대금이 언제 들어오느냐고 묻는 전화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반대로 협력사 지급을 월말에 한꺼번에 하거나, 잔금을 받고 나서 한참 뒤에 대금을 보내는 구조라면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합니다. 하루 늦게 들어와도 지급일까지 여유가 있으니 굳이 그날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하루치 결제가 한 번에 모여 들어오니 통장 내역을 맞추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업체마다 다르니, 남들이 많이 쓰는 방식보다 사장님 달력에 맞는 방식을 고르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한 업체 안에서도 시기에 따라 사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봄가을 성수기에는 지급일이 촘촘해 당일정산이 편하고, 겨울 비수기에는 건수가 줄어 익일정산으로도 넉넉해지는 식입니다.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사정이 크게 바뀌면 상담을 거쳐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시즌이 바뀌는 무렵에 달력을 한 번 다시 펴 보시고, 빠듯한 날이 늘었다 싶으면 그때 연락 주세요. 바뀐 흐름에 맞춰 다시 짚어 드립니다.
잔금 날짜를 지급일 앞에 두도록 손님과 약속해요
입금 방식만큼 중요한 것이 잔금 결제 날짜입니다. 아무리 당일정산을 골라도 손님이 협력사 지급일 다음 날 잔금을 낸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약할 때부터 잔금 날짜를 협력사 지급일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도록 손님과 약속해 두시길 권합니다.
계약서 잔금 칸에 날짜를 적고, 그 날짜가 다가오면 안내 문자를 보내는 식입니다. 잔금 날짜를 정해 두는 것만으로 결제와 입금, 송금이 자연스럽게 한 줄로 이어집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잔금 날짜가 미리 정해져 있으면 카드 한도를 그 무렵에 맞춰 비워 두거나, 할부로 할지 일시불로 할지 미리 정해 올 수 있습니다. 날짜가 막연하면 본식 직전에 급하게 결제하느라 한도가 모자라 거절되는 일도 생깁니다.
안내 문자에는 결제 날짜와 금액, 카드 두 장으로 나눠 결제해도 된다는 한 줄을 함께 넣어 보세요. 상담실에 오기 어려운 손님께는 그날 결제 링크를 보내 드린다고 미리 알려 두시면 더 좋습니다.
그래도 손님 사정으로 잔금이 늦어지는 일은 생깁니다. 그럴 때를 대비해 늦어진 잔금은 결제 링크로 바로 받을 수 있게 해 두시면 상담실에 다시 오실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링크로 받은 결제도 고르신 정산 방식대로 같은 통장에 들어옵니다.
협력사에는 잔금이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연락해 사정을 나누는 편이 관계를 지키는 데 낫습니다. 약속한 날을 지키지 못할 때 먼저 말하는 업체가 오래 신뢰를 얻습니다. 늦어진 잔금이 들어오는 대로 바로 보내겠다는 한마디면 대부분의 협력사는 사정을 이해해 줍니다.
협력사 대금이 빠듯한 업체라면 지금 상담해 보세요
협력사가 여러 곳이고 본식이 자주 겹치는 업체일수록 입금 방식 하나가 통장 사정을 크게 바꿉니다. 상담 때는 협력사 이름과 송금 요일, 커플별 잔금 날짜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달력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하고, 정리된 표가 없어도 말로 불러 주시면 저희가 받아 적습니다.
그 날짜들을 겹쳐 보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이 덜 빠듯한지 함께 골라 드립니다. 잔금 안내 문자 문장도 필요하시면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협력사가 몇 곳인지에 따라 권해 드리는 방식이 달라지니 숫자만이라도 알려 주세요.
결제를 여시는 단계에서 업체가 따로 치르실 돈은 없습니다. 가입하는 데도, 단말기를 개통하고 놓아 드리는 데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보내 주신 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그다음 날에는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웨딩 업체가 아니어도 상담은 열려 있지만 심사 과정은 거쳐야 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확정하니, 협력사 지급 계획을 세우실 때 그 숫자를 그대로 믿고 쓰셔도 됩니다.
협력사가 몇 곳인지, 송금은 대략 무슨 요일인지 번호 010-3970-2769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려 달력부터 같이 들여다봅니다. 개통한 날에는 시험 결제로 입금 흐름을 미리 돌려 보고, 첫 잔금이 고른 날짜에 들어와 협력사로 무사히 나가는 것까지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봐 드립니다.
그 뒤로 협력사가 늘거나 송금 요일이 바뀌면 언제든 다시 불러 주세요. 바뀐 달력에 맞춰 흐름을 다시 맞춰 드립니다.
협력사 대금 날짜를 맞출 때 이렇게 해 보세요
협력사 이름과 송금 요일을 달력 한 장에 모아 적어요
커플별 잔금 날짜를 같은 달력에 겹쳐 적어요
잔금이 송금보다 늦는 날이 잦으면 당일정산을 골라요
잔금 날짜는 지급일보다 앞에 두고 손님과 약속해요
PG결제 웨딩 카드결제 협력사 대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협력사 대금 날짜 때문에 늘 통장이 빠듯한데 방법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잔금이 통장에 닿는 날을 앞당기거나, 잔금 결제 날짜를 협력사 지급일보다 앞에 두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빠듯함의 대부분은 매출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들어오는 날과 나가는 날이 어긋나서 생깁니다. 먼저 협력사마다 송금 요일을 달력 한 장에 모아 적고, 같은 달력에 커플별 잔금 날짜를 겹쳐 적어 보세요. 잔금보다 송금이 먼저인 날이 잦다면 결제한 날 바로 들어오는 당일정산이 맞고, 그런 날이 드물다면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합니다. 거기에 더해 잔금 날짜를 지급일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도록 손님과 약속해 두시면 공백이 크게 줄어듭니다. 상담 때 그 달력을 같이 보며 짚어 드립니다.
협력사가 많으면 어느 협력사 기준으로 입금일을 정하나요?
보통은 잔금 받는 날에서 가장 가까운 송금 요일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그날까지 잔금이 닿으면 나머지 협력사는 자연히 여유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꽃장식은 본식 전날, 메이크업은 본식 당일, 스냅 작가는 다음 주에 대금을 받는다면, 본식 전날 송금이 가장 빠듯한 날입니다. 그날 전까지 잔금이 들어오도록 입금 방식과 잔금 날짜를 맞추면 됩니다. 협력사가 많을수록 머릿속으로만 계산하면 놓치기 쉬우니 달력 한 장에 이름과 요일을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송금 흐름이 다르다면 두 시기를 따로 놓고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달력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가 기준이 될 날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잔금이 늦게 들어와 협력사 대금을 먼저 냈던 적이 많은데 줄일 수 있나요?
협력사 몫을 사장님 주머니에서 먼저 꺼내는 일은 꽤 덜어 낼 수 있습니다. 잔금을 긁은 날 바로 통장으로 들이는 방식으로 바꾸면 결제와 송금 사이의 빈 날이 거의 사라집니다.
사장님 돈으로 협력사 대금을 먼저 치렀다가 나중에 잔금으로 메우는 일이 잦았다면, 잔금이 통장에 닿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당일정산을 고르시면 목요일에 받은 잔금으로 금요일 송금을 바로 치를 수 있습니다. 다만 손님이 잔금을 송금 다음 날 낸다면 입금 방식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니, 잔금 날짜를 송금보다 앞에 두도록 손님과 약속하는 일도 함께 하셔야 합니다. 두 가지를 같이 손보면 개인 돈으로 메우는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손님이 잔금을 늦게 내면 협력사 대금은 어떻게 하나요?
늦어진 잔금은 결제 링크로 바로 받을 수 있게 해 두시면 상담실에 다시 오실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손님 사정으로 잔금이 밀리면 협력사 송금도 빠듯해집니다. 이럴 때는 손님께 연락드려 링크를 보내 드리고, 손님이 휴대폰으로 바로 결제하시도록 하면 됩니다. 링크로 받은 결제도 고르신 정산 방식대로 같은 통장에 들어오니, 당일정산이라면 결제한 날 협력사 송금에 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지급일을 넘길 것 같다면 협력사에 미리 연락해 사정을 나누는 편이 관계를 지키는 데 낫습니다. 다음 계약부터는 잔금 날짜를 계약서에 분명히 적고, 그 날짜 며칠 전에 안내 문자를 보내 두시길 권합니다.
협력사 대금을 카드로 받은 잔금에서 바로 보내도 되나요?
됩니다. 매출이 들어오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에서 바로 협력사로 송금하시면 돈을 옮기는 한 단계가 줄어듭니다.
카드 매출을 받는 통장과 협력사 대금을 보내는 통장을 같게 해 두면, 잔금이 들어오자마자 그 통장에서 바로 송금할 수 있어 하루가 짧아집니다. 통장 하나에 들어온 잔금과 나간 협력사 대금이 함께 찍히니 커플별로 맞춰 보기도 쉽습니다.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이나 집안 살림 통장은 매출 받을 곳으로 등록되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통장은 가입 서류를 낼 때 사본으로 함께 받고 계약서에도 적어 둡니다. 협력사가 많은 업체라면 송금할 때 메모 칸에 커플 이름을 함께 적어 두시면 나중에 장부를 맞추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에 입금 방식을 다르게 쓸 수 있나요?
사정이 바뀌면 상담을 거쳐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다만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기 때문에 바꿀 때도 문서로 다시 남기는 절차를 거칩니다.
봄가을 성수기에는 본식이 몰려 협력사 송금도 촘촘해지니 당일정산이 편하고, 겨울 비수기에는 건수가 줄어 익일정산으로도 넉넉해지는 업체가 많습니다. 시즌이 바뀌는 무렵에 달력을 한 번 다시 펴 보시고, 잔금보다 송금이 먼저인 날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세어 보세요. 바꾸고 싶다면 상담 창구로 먼저 말씀해 주시고, 바뀐 조건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바꾸는 사이에 잔금이 끼어 있다면 그 커플의 매출이 어느 방식으로 들어오는지도 따로 알려 드립니다.
협력사 대금 일정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협력사 수와 대략의 송금 요일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달력 사진이 있으면 더 빠르게 짚어 드립니다.
상담에서는 협력사 송금 요일과 커플별 잔금 날짜를 겹쳐 보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이 덜 빠듯한지 함께 골라 드립니다. 결제를 여는 데에는 가입비가 들지 않고, 개통과 설치, 배송에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되며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되 심사는 거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확정합니다. 연락처는 010-3970-2769이고, 본식이 몰린 주말에는 글로 적어 두시면 읽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