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웨딩 카드결제 잔금 입금큰 잔금이 며칠씩 묶여 애태우셨나요? 연락 주시면 결제한 날 받는 길을 열어 드립니다.

본식을 앞둔 주에는 잔금이 들어오자마자 꽃장식과 메이크업 대금이 빠져나갑니다. 입금일을 그날과 이튿날 가운데 골라 그 사이의 빈틈을 줄여 드립니다.

태블릿 화면을 이용해 결제 방법을 안내하는 두 사람 — PG결제 웨딩 카드결제 잔금 입금큰 잔금이 며칠씩 묶여 애태우셨나요? 연락 주시면 결제한 날 받는 길을 열어 드립니다.
BESTPAY잔금 당일 입금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당일정산은 결제한 그날 통장에 닿아요

    본식 주간처럼 나갈 돈이 몰린 때는 잔금을 결제한 날 바로 받는 쪽이 협력사 지급을 맞추기 편합니다.

  2. 익일정산은 하루 뒤 한꺼번에 받아요

    결제 건이 적고 급히 치를 대금이 없다면 다음 날 모아서 받는 방식으로도 충분합니다. 업체 형편에 맞춰 고르세요.

  3. 입금일과 통장은 계약서에 적어 둬요

    정한 입금 방식과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을 계약서에 남겨, 잔금 날마다 다시 묻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잔금은 큰데 협력사 대금 날은 늘 먼저 와요

웨딩 업체의 한 달을 들여다보면 돈이 들어오는 날보다 나가는 날이 앞서는 때가 많습니다. 예약금은 계약할 때 조금씩 들어오지만, 가장 큰 덩어리인 잔금은 본식 직전에야 받습니다. 그런데 드레스 대여료와 헤어 메이크업, 꽃장식 대금은 바로 그 주에 협력사로 보내야 합니다.

잔금을 카드로 받았는데 그 돈이 며칠 뒤에 들어온다면, 그 며칠 동안은 사장님 돈으로 먼저 메워야 하는 셈입니다. 커플 한 쌍의 잔금이 클수록 메워야 할 구멍도 그만큼 커집니다. 협력사가 많은 업체라면 그 구멍이 한 주에 몇 개씩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

한 커플이라면 버틸 만하지만, 봄가을 성수기처럼 한 주에 본식이 여러 건 겹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잔금은 카드 매출로 잡혀 있는데 통장은 비어 있고, 협력사는 약속한 날짜를 기다립니다. 매출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들어오는 날짜가 늦어서 생기는 일이라 사장님 입장에서는 더 답답합니다.

이런 빠듯함을 덜어 내는 가장 손쉬운 길은 잔금이 닿는 날짜 자체를 앞당기는 것입니다. 매출을 더 올리는 것보다 훨씬 빨리 손에 잡히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결제를 받는 방식은 그대로 두고 입금 날짜만 바꾸는 일이라 손님 쪽에서 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그래서 입금일을 업체가 고르게 합니다.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매출 크기보다 협력사로 돈을 보내는 요일을 보면 쉽게 정해집니다. 상담 때 그 요일부터 여쭙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요일 하나만 알아도 두 방식 가운데 무엇이 덜 빠듯할지 꽤 분명하게 갈라 볼 수 있습니다. 협력사가 여럿이면 가장 이른 요일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결제한 날 받는 당일정산은 이렇게 움직여요

당일정산은 손님이 잔금을 카드로 결제한 날, 그 매출이 같은 날 업체 통장으로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본식이 토요일이고 협력사 대금을 금요일에 보내야 한다면,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받은 잔금을 그날 바로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잔금과 협력사 지급이 같은 주에 붙어 있는 업체일수록 이 방식이 마음 편합니다. 사장님 개인 돈으로 협력사 대금을 먼저 치르고 나중에 메우는 일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협력사에게도 약속한 날에 대금을 보내는 업체로 기억되니 다음 시즌 일정을 잡을 때 한결 수월합니다.

당일정산을 고르셨다면 잔금 결제를 언제 받을지도 함께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손님과 잔금 날짜를 정할 때 협력사 지급일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면, 결제와 입금과 지급이 자연스럽게 한 줄로 이어집니다. 잔금 안내 문자를 보낼 때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손님도 미리 카드를 준비해 오십니다.

날짜 하나를 옮기는 것만으로 본식 주간의 숨 가쁨이 꽤 줄어듭니다. 계약서 잔금 칸에 날짜를 적는 버릇을 들이면 손님과 말이 엇갈릴 일도 적습니다. 잔금 날짜를 미리 정해 두면 손님도 카드 한도를 그 무렵에 맞춰 비워 두기 좋습니다.

다만 입금이 실제로 언제 찍히는지는 결제 시각과 은행 처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처음 몇 번은 결제한 날 통장을 같이 들여다보며 흐름을 익히시길 권합니다. 첫 잔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도 함께 살펴봐 드립니다. 한두 번만 지켜보시면 언제쯤 돈이 닿는지 감이 잡힙니다.

그 감을 바탕으로 협력사 송금 시각을 오후로 미루거나 다음 날 아침으로 옮기는 식으로 하루 일과를 조금씩 다듬어 가시면 됩니다.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이 더 맞는 업체도 있어요

웨딩 업체라고 다 당일정산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협력사 지급을 월말에 한꺼번에 하거나, 한 주에 본식이 한두 건뿐이라면 잔금을 다음 날 모아서 받아도 빠듯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하루치 결제를 한 번에 받으니 통장 내역이 깔끔하게 모이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급일이 넉넉하게 떨어져 있다면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합니다. 매일 통장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작은 업체에게는 이쪽이 오히려 편하기도 합니다. 하루에 한 번 들어오는 합계만 보면 되니 장부를 쓰는 손도 가벼워집니다.

예를 들어 스튜디오 촬영 위주로 운영하면서 협력사가 한두 곳뿐인 업체라면, 잔금을 받는 날과 대금을 보내는 날 사이가 꽤 벌어져 있습니다. 이런 곳은 익일정산으로 받아도 협력사 지급에 지장이 없고, 매일 들어오는 금액을 살피는 일도 하루에 한 번이면 됩니다.

반대로 웨딩홀처럼 본식 당일과 직전에 여러 곳으로 돈이 나가는 업체는 당일정산 쪽이 낫습니다. 같은 웨딩 업계라도 하는 일에 따라 맞는 답이 달라지는 셈입니다. 업체가 하는 일이 바뀌면 그때 다시 골라도 늦지 않습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지난 성수기 한 달 치 일정표를 꺼내 보세요. 잔금을 받은 날과 협력사에 돈을 보낸 날을 나란히 적어 보면, 하루 차이로 빠듯했던 날이 몇 번이었는지 금방 셀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이 잦았다면 당일정산, 거의 없었다면 익일정산이 맞습니다.

표를 만들기 번거로우시면 달력 사진만 보내 주셔도 상담 때 저희가 같이 세어 드립니다. 비수기까지 함께 보면 한 해 전체에 맞는 방식이 더 또렷해집니다.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으로 받아요

어느 입금 방식을 고르시든 카드 매출이 들어오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다른 사람 이름의 통장이나 개인 생활비 통장은 매출 받을 곳으로 쓰지 않습니다. 통장을 정할 때는 협력사 대금을 보내는 통장과 같은 것으로 하시면 돈을 옮기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잔금이 들어온 통장에서 바로 협력사로 보낼 수 있으니 하루가 더 짧아지는 셈입니다. 이체 한 번을 아끼는 일이 바쁜 본식 주간에는 생각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웨딩 업체는 예약금과 잔금, 추가 옵션처럼 받는 돈의 종류가 여럿이라 통장을 나눠 쓰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카드 매출만큼은 한곳으로 모아 두시는 편이 나중에 장부를 맞추기 훨씬 수월합니다. 커플 이름별로 결제 내역을 내려받아 통장에 찍힌 금액과 나란히 놓으면 어느 잔금이 언제 들어왔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세무 자료를 챙기는 철에도 들어온 돈의 출처를 하나하나 찾아다닐 일이 줄어듭니다. 협력사에서 대금이 들어갔느냐고 물어 올 때도 통장 하나만 열어 보면 답할 수 있습니다.

통장 사본은 가입 서류를 낼 때 함께 받고, 계약서에도 매출이 들어올 통장을 적어 둡니다. 나중에 통장을 바꿔야 하는 일이 생기면 바꾸기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새 통장으로 옮긴 뒤 처음 들어오는 매출은 저희가 날짜를 짚어 가며 함께 살펴봅니다.

바꾸는 사이에 잔금 결제가 끼어 있다면 그 커플의 돈이 어느 통장으로 갈지도 미리 알려 드려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잔금 받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입금일을 같이 골라요

상담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커플별 잔금을 대략 언제 받는지, 협력사에는 무슨 요일에 돈을 보내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일정표가 있으시면 사진 한 장으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두 날짜 사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같이 보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맞는 쪽을 골라 드립니다.

숫자 계산은 저희가 하니 사장님은 평소 쓰시던 달력만 보여 주시면 충분합니다. 협력사 이름과 금액까지 적혀 있으면 더 좋지만 날짜만 있어도 상담은 됩니다.

결제를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없습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되고, 심사는 거칩니다.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잔금을 받을 때마다 조건이 바뀌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 주말에 잔금 받을 커플이 있다면 오늘 연락 주시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개통 뒤에는 시험 결제로 입금 흐름까지 한 번 미리 돌려 봅니다.

전화가 편하시면 번호 010-3970-2769로 거시고, 통화가 붐비는 시간이라면 업체 이름과 잔금 날짜만 글로 적어 두세요.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첫 잔금이 고른 날짜에 들어오는 것을 함께 지켜볼 때까지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봐 드립니다.

그 뒤로도 협력사가 늘거나 지급 요일이 바뀌면 언제든 다시 불러 주세요. 입금일은 그때 사정에 맞춰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은 첫 잔금 뒤에도 같은 번호로 이어집니다.

잔금 입금일을 고를 때 이것만 떠올려 보세요

  • 협력사 지급일이 잔금 받는 날과 붙어 있으면 당일정산이 편해요
  • 지급일이 넉넉히 떨어져 있으면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해요
  •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 하나로 모아요
  • 고른 입금 방식과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해요

PG결제 웨딩 카드결제 잔금 입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을 고르면 잔금이 정말 그날 들어오나요?

당일정산은 결제한 날 같은 날짜에 업체 통장으로 매출이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다만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시각은 결제 시각과 은행 처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몇 번은 잔금을 받은 날 통장을 함께 들여다보며 흐름을 익히시길 권합니다. 어느 시각쯤 결제하면 언제쯤 들어오는지 한두 번만 보시면 감이 잡히고, 그다음부터는 협력사 지급 시각을 거기에 맞추면 됩니다. 첫 잔금이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도 같이 확인해 드리고,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바로 원인을 짚어 드립니다. 고른 입금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두기 때문에 매번 따로 신청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웨딩 업체에는 어느 쪽이 맞나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협력사로 돈을 보내는 요일이 잔금 받는 날과 붙어 있으면 당일정산, 넉넉히 떨어져 있으면 익일정산이 맞는 편입니다.

웨딩홀처럼 본식 직전에 꽃장식과 메이크업, 사회자 대금이 한꺼번에 나가는 곳은 잔금이 그날 들어와야 숨이 덜 찹니다. 반대로 촬영 위주로 운영하면서 협력사 지급을 월말에 몰아서 하는 업체라면 다음 날 모아서 받아도 불편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고르기 어렵다면 지난 성수기 한 달 동안 잔금을 받은 날과 대금을 보낸 날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 하루 차이로 빠듯했던 날이 잦았다면 당일정산 쪽이 낫습니다. 상담 때 그 표를 같이 보며 정해 드립니다.

입금 방식을 한 번 정하면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업체 사정이 바뀌면 다시 상담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두기 때문에 바꿀 때도 문서로 다시 남기는 절차를 거칩니다.

웨딩 업체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돈 흐름이 크게 다릅니다. 봄가을에는 본식이 몰려 당일정산이 편하다가, 한겨울에는 건수가 줄어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해지는 식입니다. 협력사가 늘거나 지급일이 바뀌었을 때도 입금 방식을 다시 볼 만합니다. 바꾸고 싶으시면 상담 창구로 먼저 말씀해 주시고, 바뀐 조건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바꾸는 사이에 잔금 날짜가 끼어 있다면 그 커플의 매출이 어느 방식으로 들어오는지도 따로 짚어 드립니다.

잔금이 들어오는 통장을 협력사 지급 통장과 같게 해도 되나요?

됩니다.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이라면 협력사 대금을 보내는 통장으로 매출을 받는 편이 오히려 편합니다.

잔금이 들어온 통장에서 바로 협력사로 보낼 수 있으니 돈을 옮기는 한 단계가 사라지고, 지급이 그만큼 빨라집니다. 통장 하나에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이 함께 찍히니 커플별로 맞춰 보기도 쉽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 이름의 통장이나 생활비 통장은 매출 받을 곳으로 쓰지 않습니다. 통장 사본은 가입 서류와 함께 받아 계약서에 적어 두고, 나중에 통장을 바꿔야 하면 바꾸기 전에 먼저 알려 주세요. 새 통장으로 처음 매출이 닿는 날에는 금액이 맞는지 저희도 나란히 살펴봅니다.

본식이 여러 건 겹치는 성수기에도 입금이 밀리지 않나요?

결제 건수가 늘어도 고르신 입금 방식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하루에 잔금을 여러 건 받으면 그날 결제분이 함께 들어옵니다.

성수기에 빠듯해지는 이유는 대개 입금이 밀려서가 아니라 협력사로 나갈 돈이 한 주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수기를 앞두고는 커플별 잔금 날짜를 협력사 지급일보다 하루 이틀 앞에 두도록 손님과 미리 약속해 두시길 권합니다. 잔금 안내 문자에 결제 날짜를 함께 적어 보내면 손님도 그날 맞춰 카드를 준비해 옵니다. 본식이 몰리는 주에는 결제 내역을 커플 이름별로 내려받아 통장과 맞춰 보는 일을 하루 한 번 해 두시면 장부가 밀리지 않고 협력사 문의에도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잔금을 결제 링크로 받아도 당일정산이 되나요?

됩니다. 상담실 단말기로 받든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낸 결제 링크로 받든 고르신 입금 방식이 똑같이 적용됩니다.

멀리 사는 커플이나 바빠서 상담실에 들르기 어려운 손님께는 잔금을 링크로 받는 일이 많습니다. 링크에 커플 이름과 금액, 잔금이라는 내용을 적어 보내면 손님이 휴대폰에서 바로 결제하고, 그 매출도 단말기 결제와 같은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결제 내역에는 어느 쪽으로 받았는지가 함께 남으니 나중에 장부를 맞출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링크를 보내기 전에 금액이 계약서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하시면 돌려드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링크 보내는 법은 개통하는 날 함께 익혀 둡니다.

입금일 상담을 받으려면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준비물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커플별 잔금이 대략 언제쯤인지, 협력사 송금은 무슨 요일에 나가는지 정도만 떠올려 오시면 됩니다.

달력이나 업무 수첩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두 날짜 사이의 간격은 저희가 세어 봅니다. 그 간격이 좁으면 그날 받는 쪽을, 넉넉하면 이튿날 받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결제를 여는 비용은 들지 않으며, 개통에 쓰일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매출 받을 통장 사본을 같이 보내 주시면 상담이 끝나는 대로 신청까지 이어 넣습니다. 심사를 거친 뒤 빠르면 그날, 늦으면 이튿날 결제가 열립니다. 번호 010-3970-2769 하나면 되고, 바쁘시면 메시지 한 줄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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